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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미가 정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그의 정우 관련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어 그는 "인생은 살고 봐야 하겠구나, 배우의 길을 꾸준히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또 김유미는 이날 선호하는 남자 취향과 이상형을 설명했다.
그는 "연하보다 연상이 좋냐"는 물음에 "연하가 더 좋다"고 대답한 뒤 "훨씬 좋은 건 아니고 나이 차이가 많이 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알콩달콩한 걸 좋아한다"라며 "요즘 가을 바람도 불어오고 낙엽도 지고 하니 연애, 사랑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고, 연상보다는 연하를 선호한다는 김유미 발언대로 정우와 김유미는 두살 차이기에 눈길을 끈다. 이어 김유미는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하고 재밌는 사람"이라며 "3초 만에 나를 박장대소하게 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여 개구진 정우를 염두해둔 말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5일 정우와 김유미와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김유미 측 관계자는 "정유미가 정우와 2~3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난 것은 사실이다"며 "내년 결혼설은 말도 안 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