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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인 축구선수 김남일과 이별 위기에 놓였던 상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보민은 "그래서 순간 결혼하지 말고 연애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사랑하니까 꼭 결혼은 안 하더라도 만나달라고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4.9%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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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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