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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딸 왜소증
이날 김혜은은 "임신한지 6~7개월 쯤 됐을때 왜소증 진단을 받았다"면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머리만 자라고 다리가 안자란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날 김혜은과 꼭 빼닮은 깜직한 외모를 자랑하는 딸 가은 양은 "제 꿈은 엄마처럼 배우가 되는 것"이라며, "'오로라공주'를 한 번 보고 좋아졌다"고 이야기해 엄마 김혜은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김혜은 딸 왜소증 진단에 네티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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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딸 왜소증 진단 보란듯이 이겨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혜은은 딸, 남편과 함께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