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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정은표가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에 합류, 3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목화 출신으로 수많은 무대에 올랐던 정은표는 '그와 그녀의 목요일' 첫 연습날 모든 스태프로부터 바로 무대에 올라가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하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서울 대학로 문화 공간 필링 1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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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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