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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황후'가 압도적인 시청률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선 기승냥(하지원)이 암살을 피해 도주하다 부상을 입은 타환(지창욱)을 구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SBS '수상한 가정부'는 9.3%, KBS2 '미래의 선택'은 5.9%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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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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