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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불구속기소'
송인화는 지난 6월과 7월 각각 미국과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집에서 언니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데뷔한 송인화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전향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지난 9월 KBS 2TV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송인화 불구속기소 소식에 네티즌은 "부모님이 정말 속상하시겠다", "송인화 자매가 같이 불구속기소", "뜨려다가 말았네", "송인화 불구속기소, 몸에 좋지도 않은 걸 자매가 나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