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일리의 누드 사진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는 YMC 측과 올케이팝 입장에 차이가 있기 때문. YMC 측은 에일리 누드 사진 유출에 관해 현재 올케이팝 직원인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올케이팝 측은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을 3500달러(한화 약 375만원)에 팔겠다고 연락을 취해 왔으고, 이 남성 또한 사진의 소유자가 아닌 중간 연결자였으며 증거로 샘플 사진을 보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 측은 최초 유포자를 찾는 대로 국내 2차 유포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 계획을 검토 중이다. 최초 유포자의 윤곽이 드러나면 국내 수사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