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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아침 독서
사진 속 준수는 내복 차림으로 책상에 앉아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그동안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책 읽기보다는 뛰어노는 걸 더 좋아했던 상남자 준수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
또한 '아빠! 어디가?' 방송 초반에는 한글을 읽지 못했던 준수였지만 어느덧 한글을 읽고 쓸 줄 알며,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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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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