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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억류'
현지 방송은 이연두와 제작진이 경찰에게 여권을 빼앗기고 손을 머리에 올린 장면을 내보냈다.
이연두의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밤 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과의 통화에서 "이연두가 경찰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안전한 곳에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연두는 제작팀과 함께 안전한 곳에서 현지 경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KBS와 브라질 대사관이 사태 해결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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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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