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김윤혜-김시후, 교복 베드신 보니…손 위치가 '아찔'

기사입력 2013-11-20 21:40


'소녀' 베드신

'소녀, 베드신'

영화 '소녀'의 VOD 서비스가 시작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틸컷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일 눈길을 끌고 있는 '소녀' 스틸컷에는 배우 김시후, 김윤혜의 키스신과 베드신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영화 '소녀'는 말실수로 친구를 죽게 한 소년과 잔혹한 소문에 휩싸인 소녀의 위태롭고 아픈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특히 개봉에 앞서 김시후와 김윤혜가 교복을 입고 아슬아슬한 베드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김시후는 지난달 열린 '소녀'의 언론시사회에서 베드신 연기에 대해 "극중 인물들이 나이가 어리고 교복을 입고 베드신을 찍어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법한 장면이지만, 사랑을 한다면 어떤 것도 용서가 될 거 같다"며 "베드신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장면이었다. 내가 김윤혜를 리드했어야 했는데, 그 신만큼은 좀 힘들게 찍었던 거 같다. 워낙 경험도 많이 없고 베드신을 찍어본 적도 없으니 말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터넷 미디어 곰TV 측은 20일부터 영화 '소녀'와 '관상'의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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