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돈나가 올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뮤지션으로 밝혀졌다.
19일(현지시각) 포브스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해 220만 명을 운집한 월드투어와 콘서트 MD 판매 등으로 1억 2500만 달러(1321억 원)의 수입을 기록,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으로 뽑혔다. 2위는 레이디 가가(8000만 달러, 846억 원), 3위는 본 조비(7900만 달러, 835억 원), 4위는 토비 키스(6500만 달러, 687억 원), 5위는 콜드 플레이(6400만 달러, 676억 원)가 차지했다.
이어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엘튼 존, 비욘세, 케니 체스니가 순위권에 올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