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과 열애사실을 인정한 YG 프로듀어 테디의 저작권료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최근 새누리당 박성호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테디의 지난해 음악 저작권 수익은 9억 5000만원으로 4위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올해 초 한예슬과 테디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었다. 지난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 측은 "한예슬이 테디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라고 전했으며, 테디 측 YG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 테디가 양현석 대표와 빅뱅 멤버들에게는 한예슬과의 만남을 조심스럽게 밝힌 바 있다"고 인정했다.
한편 테디의 저작권료를 접한 네티즌들은 "테디 저작권료, 10억 상당 어마어마하다", "테디 저작권료, 원타임 활동때와 비교가 안 된다", "테디 저작권료, YG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 "테디 저작권료, 히트곡이 이렇게 많으니 당연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