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미니마우스'
이날 추사랑은 아침식사를 하던 중 아빠에게 미니마우스 포크를 달라고 하지만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구별하지 못한 추성훈이 미니마우스 포크를 건네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한편 미니마우스 포크 때문에 눈물을 보였던 추사랑은 추성훈이 건넨 바나나에 금세 화를 풀고는 애교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여 '딸바보' 추성훈을 안심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