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까지 한회를 남겨둔 SBS 월화극 '수상한 가정부'가 25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8.9%(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일본 원작인 '가정부 미타'에서는 최후의 식탁에서 여주인공이 희미한 웃음을 보여준다. 눈물로 범벅된 그 미소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자들을 울렸다. 또 마지막 결말에서 미타가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멀리 떠나가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