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사과, 호주서 韓 여대생 살인사건 ""죄송"

기사입력 2013-11-27 10:04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호주서 일어난 여대생 살인 사건과 관련 사과의 말을 전했다.

26일 샘 해밍턴은 SNS를 통해 지난 25일 보도된 호주 한국인 여대생 살인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호주에 공부 겸 일하러 갔는데 목숨 잃은 게 진짜 마음에 걸린다"며 "호주 사람으로서 굉장히 미안하다"고 남겼다.

그리곤 "밤에 공원에 가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여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5일(현지시각) 한국인 A씨가 호주 브리즈번 공원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