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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호주서 일어난 여대생 살인 사건과 관련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리곤 "밤에 공원에 가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여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5일(현지시각) 한국인 A씨가 호주 브리즈번 공원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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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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