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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아름은 "중학교 때부터 귀신이란 존재를 알았다. 분신 사바로 친구도 살려봤다"라며 "이번에 나에게 떠돌던 '신병설'의 진실을 밝히겠다. 아무도 모르는데 이모의 낳지 못한 아들이 나에게 잠깐 왔던 것이다"라며 신병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아름이 글과 함께 게재한 영상에는 반려견이 짖는 모습과 '나는야 미의 신이다. 아름다울 미'라는 문구가 적힌 화면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아름의 신병설에 네티즌들은 "아름은 진짜 신병일까요? 아름은 도대체 왜 그런건가요?", "아름이 검색어에 떠서 왜 그런가 했더니 또 다시 신병설이 돌고 있네요. 아름이 그냥 속 시원히 말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름이 무슨 일이 있는건가요? 아름은 그냥 티아라로 활동할 수 없었던 건가요?", "아름이 괜히 불쌍하네요. 아름 파이팅입니다. 아름 힘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름은 지난 7월 티아라 탈퇴와 함께 '신병설'에 휘말렸지만, 아름과 소속사 모두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최근 아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기이한 동영상들이 화제가 되면서 또다시 '신병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