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 3대 재벌 제임스 파커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각각 이혼한 후 2개월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랜 친분을 유지해왔던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는 서로에게 배우자가 있었던 시절에도 부부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를 유지해왔으며, 비슷한 시기에 이혼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더 가까워졌다.
이에 따라 제임스 파커의 전 부인 에리카 백스터도 덩달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 커와 같은 호주 출신으로, 모델 출신이란 공통점을 갖고 있다. 에리카 백스터는 미란다 커가 몇 년 전 화장품 사업을 시작할 당시 업무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이제 사이 서먹해 질 듯",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둘 다 미모가 우월하다",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둘 다 모델출신이라 그런지 몸매가 좋다",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이제 껄끄러운 사이될 듯", "미란다 커 에리카 백스터 제임스 파커, 호주판 사랑과 전쟁"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