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작업실, '꽃누나'서 포착…90년대 표지-소품들 '즐비'

기사입력 2013-12-04 14:58


응답하라 작업실

응답하라 작업실,

'응답하라1994'의 작업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첫방송된 케이블TV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한 장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날 '꽃보다 누나'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작업실로 초대했다.

당시 방송에서 나영석PD와 이우정 작가는 이미연을 맞이하던 중 "작업실이다. 드라마 작가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글 쓰는 곳이다"고 장소와 관련해 언급했다.

이에 '응답하라1994' 작업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으며, 199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가수와 앨범의 표지, 설명 등이 적힌 문서가 작업실 벽에 빼곡히 붙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눈으로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 문서들에는 1994년 전후 발표된 가수들과 앨범 표지들이 가득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응답하라 작업실 모습에 네티즌들은 "

응답하라 작업실, 회의를 했었군요", "

응답하라 작업실, 방송에 나왔었네요. 처음부터 못 봐서 몰랐네요", "

응답하라 작업실, 응답하라가 탄생지", "

응답하라 작업실, 깨알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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