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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해령'
공개된 화보 속 해령은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팬티스타킹만 입은 채 엉덩이를 들고 엎드린 자세부터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수트를 입은 모습까지 은은한 섹시미로 시선을 모으게 한다.
또한 이어진 인터뷰에서 해령은 "돈을 벌면 부모님한테 드리고 싶다. 쉬셔야 하지만 나 역시 아직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죄송하다. 많이 벌어야 될 거 같다. 행사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찍고 콘서트도 하고 그랬으면 좋다"고 솔직하고 깊은 속내를 밝혔다.
이에 해령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베스티 해령, 이런 모습 있을 줄 몰랐다", "베스티 해령, 20살 답지 않은 성숙한 섹시미", "베스티 해령, 베스티 얼굴다운 비쥬얼", "베스티 해령, 군더더기 없는 몸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령의 도발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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