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동갑 문근영 달라…'누웠는데 볼륨 가슴' 섹시 그 자체

기사입력 2013-12-05 16:41



이파니, 동갑 문근영과 다르네

이파니, 동갑 문근영과 다르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의 30kg 감량 소식에 과거 그의 환상 자태에 시선이 쏠렸다.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출연해 출산 후 촬영을 위해 30kg 을 감량한 사실을 전했다.

이날 이파니는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가슴과 엉덩이를 항상 신경 써서 관리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까지 전해 많은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파니의 몸무게 감량 발언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섹시 화보 속 그녀의 모습이 게재되는 등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이파니가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바닥에 누워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가슴과 주요 부위를 겨우 가릴 정도의 작은 비키니를 입은 이파니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누워서도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뽐내 시선을 끌고 있다.

이파니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파니, 동갑 문근영과 다르긴 다르네", "이파니, 누웠는데 명품 가슴", "이파니, 정말 섹시하네요", "이파니가 왜 플레이보이 모델이지 알게 해주네요", "이파니의 섹시 자태가 화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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