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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지' 써니 알고 보니 김수희 딸 이지후
이날 방송에서 이지후는 "2000년 써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었다"고 고백하며 "'데미지'를 부르고 엄마한테 데미지를 입혀드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희 딸 이지후는 이날 방송에서 21살에 임신과 결혼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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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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