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빈소'
12일 오후 7시 현재 숨진 김지훈의 형과 누나가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친인척과 지인들이 하나 둘씩 빈소를 찾고 있어 아직까진 무거운 침묵만이 흐르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