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재가 가족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성재는 "아버지가 지은 특별한 건물 중에 내가 뿌듯한 건 국회의사당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지을 76년도에 현장 총 책임자 소장으로 일하셨다"며 "누나는 결혼해 의사한테 시집갔다. 의사를 꿈꾸며 미국에서 유학했다. 누나가 공부를 참 잘했다. 형은 육군 대령이다. 나와는 많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