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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의 소속사 측에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대해 긍정했다.
양 대표는 결혼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혼에 대해 말하기는 어려운 단계"라며 "만난지 두 세 달 정도인데 결혼을 말하기는 좀 이르지 않겠느냐"고 되물었다. 양 대표는 또 상대가 유명 기업 경영자의 딸이라는 보도에 "일반인이라 신상 공개는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닛칸스포츠는 배용준이 수 개월 전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알게 된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최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의 상대 여성은 한국 유명한 기업 경영자의 딸이며, 170cm 전후의 장신에 영어에 능통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은 11월 28일 지인의 결혼 피로연에 참석했으며, 지난 4일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한 당시 검은색 커플 모자를 쓰고 있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