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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송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자별' 촬영장에서 통 큰 야식 파티를 열었다.
'감자별' 관계자는 "최송현은 고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항상 웃는 얼굴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다. 오늘도 센스있는 야식 선물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더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송현은 tvN 새 토크쇼 '빨간 의자'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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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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