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컬킨 전 여친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쳐와 '웨딩 들러리'

기사입력 2013-12-24 15:53


밀라쿠니스 근황, 애쉬튼 커쳐와 들러리

맥컬리 컬킨 전 여친 밀라쿠니스 근황, 애쉬튼 커쳐와 웨딩 들러리

영화 '나홀로 집에'의 아역 스타 출신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 연인 밀라 쿠니스가 함께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0년 8년간 사귄 연인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뒤 수척해진 모습을 드러내며 약물 중독설에 휩싸여 전 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또 새로 만난 여자친구가 밀라쿠니스와 묘하게 닮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밀라쿠니스 근황이 공개됐다. 밀라쿠니스는 지난 12월 7일(현지시간) 오빠 결혼식에 공식 연인 애쉬튼 커쳐와 나란히 신랑 신부 들러리 차림으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다소 살이 오른 밀라쿠니스는 흰색 튜브톱 드레스에 흰색 부케를 들고 정장 차림의 애쉬튼 커쳐와 나란히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밀라 쿠니스는 1983년생으로 우크라이나 출신이다. 밀라 쿠니스는 최근 유명 남성매거진 FHM에서 뽑은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꼽힌 바 있으며, 2012년에도 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가 뽑은 '2012 가장 섹시한 여성'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데미무어의 전 남편 애쉬튼 커쳐와는 지난해 4월부터 열애를 시작, 최근에는 결혼설과 임신설 등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잦은 구설에 휘말렸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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