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망가진 ‘충격’ 비주얼로 ‘나홀로 피자’ 안쓰러워

기사입력 2013-12-24 14:42


맥컬리 컬킨

'맥컬리 컬킨'

영화 '나홀로 집에' 케빈 역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피자 먹는 맥컬리 컬킨(Macaulay Culkin Eating a Slice of Pizza)'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 집에' 출연 당시의 귀여운 외모는 찾아볼 수 없다. 맥컬리 컬킨은 장발에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충격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맥컬리 컬킨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컬리 컬킨, 나홀로 피자 안쓰러워", "맥컬리 컬킨, 역변이 너무 심하네", "맥컬리 컬킨, 다른 사람인 줄", "맥컬리 컬킨, 꼬마 때는 참 귀여웠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앞서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맥컬리 컬킨과 새 여자친구의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해당 매체는 맥컬리 컬킨은 이날 뉴욕 브룩클린에 있는 한 클럽에서 새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무대에 올라 8분간 카주를 연주했다고 밝혔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이후 약물 중독설에 휩싸였으나, 최근 새 여자 친구 조단 레인 프라이스와 데이트하면서 마약을 끊고 새 삶을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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