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최근 KBS2 '1박2일'에서 비포 선셋 레이스 후 첫 야외 취침을 한 멤버들을 위해 아침식사 복불복을 준비했다. 멤버들을 직접 깨운 그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식사를 대접했는데, 정준영은 4차원 어록을 이어가 현아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이에 현아는 정준영에게 "노래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정준영은 휴대폰으로 대놓고 가사를 커닝하며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의 섹시 댄스를 재연, 화려한 손동작을 선보이며 "이게 진정한 팬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