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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있는 파라나강은 휴가철에 더위를 식히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물고기가 크지도 않은데 진짜 무섭다", "저 이빨 보니까 소름 돋는다", "손가락 잘릴 정도면 얼마나 아팠을까", "이게 영화가 아니라 실제 사건이라니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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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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