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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또한 지난 2010년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조사된 송인화의 친언니에게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앞서 송인화와 지난 2010년 9월과 지난 7월 각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과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집에서 언니와 함께 미국인에게서 산 대마 담배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송인화 집행유예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인화가 집행유예군요", "송인화가 다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송인화 엄청 잘 나가고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인화는 지난 9월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할 당시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이달 초 한시적 출연규제 조치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