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에게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장모씨(54)가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장씨는 지난 2009년 방송인 강병규 등과 공모해 이병헌에게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