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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수영'
그동안 추성훈은 유도나 격투기 훈련을 시켜보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우는 추사랑의 행동에 진땀을 뺀바 있다.
이에 추성훈은 "할머니가 수영선수라서 사랑이도 수영을 좋아하다보다"라며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추성훈의 어머니를 언급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추사랑 수영하는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수영을 잘 하나보네요", "추사랑, 수영 선수로 키우면 되겠네요", "추사랑 수영장이 좋은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사랑의 수영 모습은 12일 오후 4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 하다. <스포츠조선닷컴><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