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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가 무난한 출발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KBS2 '꽃보다 남자' 등을 통해 보여온 꽃미남 선배 이미지에서 탈피, 검게 그을린 얼굴과 거친 액션으로 상남자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한국 중국 일본 낭만파 주먹들의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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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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