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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고 있는 걸그룹 카라의 변화에 일본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니콜과 강지영이 빠지고 3명만 남게된 카라의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았다. 스포니치를 비롯해 대부분의 일본 언론들은 "4월 이후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등 나머지 3명을 중심으로 향후 활동을 준비하겠다"는 소속사 측의 입장을 그대로 전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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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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