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지숙, 58세 싱글 라이프 "좋은 남자 소개받고 싶다"

기사입력 2014-01-16 10:44


영화배우 김지숙

'영화배우 김지숙'

배우 김지숙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김지숙이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에 대해 전했다.

김지숙는 1956년 생으로 58세다. 이에 그녀는 "58세지만 12월 생이다"고 밝혔다.

이에 MC 조영구는 "나이상으로는 돌싱이 아니냐?"며 결혼 여부를 재차 확인했고, 김지숙은 "돌싱 아니다"며 싱글인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숙은 "일에 빠져 살아서 못갔다"며, "이제는 여유가 많아서 친구들한테 좋은 남자 좀 소개시켜 달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지숙 씨가 왜 싱글인지 분석해봤다"며 "드라마에서 표독스럽고 사치스러운 역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김지숙은 대시 받은 과거 연예인을 언급하며 "한참 연하였다. (연하의) 고백에 그냥 웃었다. '왜 저한테 사귀자고 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제가 '맘에 든다'고 하더라"고 밝히며, "연기자는 아니다. 가수다. 트로트 가수는 아니고 힙합전사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케했다.

한편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 이 외모로 정말 싱글이야",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 라이프, 믿어지지 않는다",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인줄 몰랐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도 놀랍고 나이도 놀랍다. 최공 동안 외모", "영화배우 김지숙 싱글, 이제 연애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