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김예림, 노출에 밀착 의상에 '조금 민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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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디스크 김예림. 사진=스포츠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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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김예림'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가수 김예림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김예림은 초미니 스커트에 가슴이 돋보이는 상의를 입은 모습으로 레드카펫 위에 섰다. 특히 밀착된 의상 때문에 각선미는 물론 배를 드러내는 아슬함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음반·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대상은 판매량과 집행위평가 및 인기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오후 4시 30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이날 행사는 방송사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골든디스크 김예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디스크 김예림, 과감한 노출 패션", "골든디스크 김예림, 밀착 스타일 굴욕 없네요", "골든디스크 김예림, 밀착 상의로 배에 힘 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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