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다니엘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근데 그걸 뚫고 내가 나왔다. 그래서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고 해서 다니엘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최다니엘은 학창시절 별명을 묻자 "어릴 때 요기 다니엘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날 요기 다니엘이라고 부르며 책상에 들어가 보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