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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실신, 팔에는 링거 자국...팬들 분노 "몸이 안좋았다 작작 굴려라"
혜리의 의상 안에는 링거를 맞은 후 반창고를 붙여 놓은 모습이 순간적으로 포착된 것.
이어 소속사의 무리한 스케줄 강행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이번 스케줄이 그리 많지 않았다. 방송 스케줄 이외에 별도 스케줄은 거의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조금 더 휴식을 취한 뒤 병원에서 다시 한 번 상태를 살펴볼 계획이다. 본인 의사와 병원의 소견을 듣고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출연 여부를 결정하겠다. 하지만 무기가 될 것 같다면 방송 출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할 수밖에 없다. 3명이서 무대를 설수는 없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링거 투혼이었네", "걸스데이 혜리 실신, 무대 오르기 전에 링거 맞았나?", "걸스데이 혜리 실신, 정말 괜찮나?", "걸스데이 혜리 실신, 완전 깜짝 놀랐다", "걸스데이 혜리 무리하지 말고 며칠 쉬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