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파파 멤버 김석원이 배우 클라라와 사촌지간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깜짝 놀란 방청객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김석원은 민망한 듯 "저만 이렇게 생겼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김석원의 부모님이 '손에 손잡고' 주인공 코리아나다. 클라라의 아버님도 코리아나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까지 유희열은 "어점 이리 안 닮았을까"라고 짓궂은 농담으로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클라라 사촌 김석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사촌 김석원, 이야기 안 했으면 몰라볼 뻔", "클라라 사촌 김석원, 집안이 연예인 끼가 흐른다", "클라라 사촌 김석원, 너무 다른 스타일", "클라라 사촌 김석원, 클라라와 함께 있는 모습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