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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가족'
이날 삼촌 미르와 가족들과 함께 찜질방에 온 하진이는 남탕을 거부했다. 여자들 손에서 자란 하진이는 남탕을 극구 거부하며 "6세가 되면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7세 때까지 여탕에 갔다고 밝힌 미르는 "나도 어렸을 때 처음 남탕에 갔을 때 충격이 있다. 하진이도 그런 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 좀 미안하기도 하다"며 걱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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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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