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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2' 왕중왕전 우승자는 가수 휘성 모창능력자 김진호가 차지한 가운데 감동의 우승소감을 전했다.
이에 국민 문자 투표 총 86만 4868표 중 36만 9374표로 42.7%의 득표율로 우승을 차지한 김진호는 "15살부터 10년 동안 집안에 있는 화장실 거울을 보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음악을 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나를 이렇게 세상으로 끌어내준 '히든싱어' 작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휘성은 "히든싱어 출연으로 가장 큰 혜택을 본 사람은 나"라며, "사실 난 아무런 기대를 안 했는데 눈물이 나는 이유가 내가 뭐라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꿨다고 하냐. 그렇게까지 말을 해주니까 더 울고 싶은데 이미지 관리상 참겠다"고 이야기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히든싱어2' 왕중왕전 김진호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실력 만큼이나 감동적인 소감",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원조가수 휘성을 감동케한 무대",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실력만큼이나 성실한 노력이 빛을 냈다",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듯",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모두에게 감동을 안긴 프로그램", "김진호 히든싱어2 왕중왕전, 다음 시즌이 기다려 지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