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애정만세' 출연 당시 모습 "비가 반할만하네"

기사입력 2014-01-27 11:25


'아빠 어디가 시즌2' 김진표 아내 윤주련

'아빠 어디가 시즌2 김진표 아내 윤주련'

가수 김진표의 아내인 배우 윤주련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 '애정만세' 출연 당시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편집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련은 지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로 출연 할 당시 모습이며,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주련 '애정만세'에 출연 때 가수 비와 환희 등 인기 아이돌에게 구애를 받는 비연예인 여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최고의 아이돌이었던 비와 환희의 구애에 안티카페가 생겼고 회원 수가 17만 명에 달하기도 했다. 또 윤주련은 일반인 출연자가 아닌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 아저씨께', 2003년 SBS '이브의 화원', 2007년 '드라마시티-당신이 머무는 자리'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2005년 영화 '연애술사'로 스크린에도 진출한 윤주련은 2006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7년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진표와 윤주련은 지난 2008년 결혼하며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고, 현재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사진, 진짜 청순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사진, 비가 반할만 하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사진, 안티카페 회원수가 17만 대박이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 사진, 지금도 예쁘던데 과거는 더 예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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