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조한-JK김동욱 닮은 외모 때문에 오해"

기사입력 2014-01-28 21:44


레이먼킴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닮은 외모 때문에 가수 김조한과 JK김동욱으로 오해받는다고 털어놨다.

레이먼킴은 28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도전자로 나서 문제를 풀었다.

이날 레이먼킴은 "외모 때문에 사람들이 김조한이나 JK김동욱과 많이 헷갈린다"며 "내 가게 근처에 마침 김조한이 피자 가게를 냈는데 손님이 피자 잘 먹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JK김동욱과 20년 지기 절친 사이인 레이먼킴은 "둘 다 유학을 해서 고등학교 때부터 알았다. 당시 내 몸무게가 130kg, JK김동욱이 100kg 정도 나가 합쳐 200kg가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어 "지금 JK김동욱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5월 김지우와 결혼한 레이먼킴은 "집에서는 요리하지 않는다. 아내가 원하는 것이 더 많기도 하고,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며 "아내가 요리를 잘한다. 내가 못하는 음식들을 한다. 한식과 베이킹을 잘한다"며 깨알같이 칭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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