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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우진과 정유미가 국내 최초의 디지털 3D 입체 공포 영화 '터널 3D'에 캐스팅됐다.
특히, 이번 '터널 3D'는 보다 수준 높은 3D 입체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실사 입체 촬영에 더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광주의 'EMIG'가 3D 컨버팅과 VFX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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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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