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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해명'
이에 김새론은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말이란 들을 준비가 된 사람들만 보고 듣는 거다. 당시에는 어떤 해명을 해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통해 해명 했다.
그는 "같은 학교다, 친구다 댓글 계속 다는데 가짜 친구들아, 진짜 친구들은 날 친구라고 날 정작 아는 척을 안 한단다"면서 "다른 학교인데 같은 학교인 척 친구라고 아는 것처럼 글 남기는데 다 안다. 너희들이 내 친구는 아니라는 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더불어 온라인상에 떠도는 왕따설에 대해서는 "내겐 많은 루머가 따라 다닌다. 제일 많이들 얘기하는 게 초등학교 때 왕따설이다. 첫 번째 학교에서 왕따 당해 전학 왔다? 입학하면서 오랜 시간 함께 한 친구들이 있는 곳이고 학년마다 회장을 할 만큼 친구들과 사이가 좋았다. 두 번째 전학간 곳,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간 거였고 가자마자 부회장을 할 만큼 친구들과 잘 지냈지만 촬영 때문에 학교는 잘 나가진 못했다. 그중 다른 반에서 날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긴 있었다. 내 신발을 버리고 물을 채워놓고 놀이터에 내 욕으로 낙서도 해둔 적 있다고 악플마다 친절히 달아주는데 그때 안 좋은 행동한 친구들아. 너희가 미워해도 나는 너희 학교 친구라고 말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허위사실은 범죄다. 오해 받게끔 사진을 고의적으로 묶어 올려, '했다고' 몰아가는 분들에겐 사과를 받고 싶다. 내 나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생각도 하지도 않을 것이니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김새론 해명 전문에 네티즌들은 "김새론 해명, 사진에 왜 술병이...답답하겠다", "김새론 해명, 사진 찍은게 문제였다", "김새론 해명, 사진 보니 의심스러워...얼른 논란이 가라앉았으면 좋겠다", "김새론 해명, 사진 진짜 뭐지? 소속사까지 나서고 문제가 커지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