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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폭풍눈물'
이날 아빠들과 아이들은 장고개 마을로 가기 위해 배를 타야 했고, 이 과정에서 인원제한 때문에 배 두 대로 나눠 타기로 했다. 이에 큰 배에는 다섯 아이와 김진표가, 작은 배에는 김성주, 안정환, 성동일, 류진 등 네 명의 아빠가 탑승했다.
이에 아들 김민율과 다른 배를 타게 된 김성주는 "김민율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보냈지만, 갑작스런 아빠와 떨어지게 된 김민율은 "아빠"를 연신 부르며 폭풍 눈물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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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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