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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노화논란, 터질듯한 볼륨감 깜짝!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며 급노화와 관련해 인정하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많이 싸웠는데 그때 살이 빠졌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고 덧붙였다.
자밀라의 급노화 관련 발언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자밀라의 이름이 오르는 등 자밀라의 과거 사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자밀라가 가슴에 피가 흘러내린 분장을 한 채, 고양이 머리띠로 완벽한 캣우먼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 화장을 한 자밀라는 자신의 가슴에 묻은 피를 핥으려는 듯 혀를 길게 내민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꽉 조인 가슴라인으로 터질 듯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화논란 자밀라의 캣우먼 변신에 네티즌들은 "자밀라 노화논란 불구 캣우먼 변신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자밀라 노화논란, 그래도 예쁘네", "자밀라 노화논란 불구 진짜 섹시 진수", "자밀라 노화논란 속에도 너무 예뻐요. 몸매도 예술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