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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노화' 자밀라, 하의실종의 끝판왕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며 급노화와 관련해 인정하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많이 싸웠는데 그때 살이 빠졌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자밀라는 파란색 계열의 바탕에 여우 그림이 그려진 상의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셔츠를 길게 늘어뜨린 자밀라는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밀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자밀라가 이정도로 짧은 의상을 입었다니...", "자밀라, 너무 섹시해요", "자밀라, 하의실종이네요", "자밀라, 너무 예뻐요. 포즈가 예술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