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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상남자로 변신했다. '반항의 아이콘' 제임스 딘이다.
특히 박해진의 깊은 눈매에서 나오는 특유의 고독한 분위기가 제임스 딘을 닮아 꼭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속에서도 강렬한 눈빛 연기로 배우로서의 진가를 한껏 드러낸 셈. 박해진의 제임스 딘 오마주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제임스 딘이랑 싱크로율 200%네! 완전 똑같음~", "박해진한테 반항아적인 면이 있다니! 멋지다!" 는 등 감탄을 쏟아냈다.
박해진은 SBS 수목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재벌 2세 순정남 휘경 역을 소화하고 있다. 소시오패스이자 형인 신성록(재경 역)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기억상실을 연기하는 등 신성록의 허를 찌르는 활약으로 '휘코난'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