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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자대 배치를 받고 백두산 신병교육대대에서 떠날 준비를 한 헨리는 훈련소 동기들과의 이별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정말 순수하다",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앞으로 계속 눈물 흘릴 듯",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진짜 사람이 순하고 착한 것 같다", "진짜사나이 헨리 눈물, 나도 괜히 울컥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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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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